
낡은 빌라에서 살고 있는 아이카와 소스케. 그는 매일 2층에서 들리는 소음에 골머리를 썩고 있었다. 더는 참지 못하고 따지러 갔지만, 거기 사는 여자가 너무 예뻐서 무심코 용서하게 된다. 계속되는 층간 소음, 결국 천장이 무너지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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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물 아파트에 사는 나의 유일한 위안은 미인 집주인과 귀여운 2층 아이. 그러던 어느날, 천장이 삐걱거리는 소리가 나고… 뚝! 하고 밑바닥이 빠져 내 바로 위에 2층의 그 아이가 내려온다…!? 기적의 에로 해프닝으로, 우연히 연결되는 마음과 몸. 그리고, 왠지 시작되는 미녀 2명과의 공동생활!? 그리고 한지붕아래, 너무 농밀한 삼각관계의 앞날은...!?

낡은 빌라에서 살고 있는 아이카와 소스케. 그는 매일 2층에서 들리는 소음에 골머리를 썩고 있었다. 더는 참지 못하고 따지러 갔지만, 거기 사는 여자가 너무 예뻐서 무심코 용서하게 된다. 계속되는 층간 소음, 결국 천장이 무너지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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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주인으로서 책임을 진다며 우뉴에게 방을 내주고 아이카와와 함께 살기로 한 시미즈. 아이카와는 뭔가 잘못됐다고 느꼈지만 시미즈를 좋아했기에 그냥 넘어간다.그렇게 밤이 찾아오고, 잠자리에 든 두 사람. 시미즈의 잠버릇은 너무 나빠서 의도치 않게 드러난 몸을 보고 아이카와는 흥분을 참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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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든 시미즈에게 야한 짓을 했지만 다행히 쫓겨나지 않은 아이카와. 그런데 그날 밤 뚫린 구멍으로 우뉴가 찾아온다. 우연이었지만 그날의 섹스가 너무 좋았던 탓에 다시 아이카와를 찾은 것이었다. 두 사람은 잠든 시미즈 옆에서 몸을 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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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카와가 절조 없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된 시미즈는 우뉴에게 같이 살자고 제안한다. 그렇게 세 사람의 동거가 시작된다. 그날 알바를 끝내고 돌아온 아이카와가 욕실에 들어가는데, 이미 우뉴가 먼저 들어와서 씻고 있었고, 우뉴는 아이카와에게 연기 연습을 도와달라고 하며 같이 욕실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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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뉴가 받아 온 티켓으로 온천 여행을 떠난 세 사람. 그곳에서 우뉴와 시미즈는 사소한 오해를 풀고 언니, 동생 사이로 지내기로 한다. 밤이 되어 식사가 끝나고 거하게 취한 시미즈가 아이카와를 유혹한다. 아이카와와 시미즈는 함께 온천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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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을 마치고 셋이 축제 구경을 나간다. 그러다 시미즈와 떨어져 우뉴와 아이카와만 남게 되고, 우뉴는 아이카와에게 진심을 고백한다. 아이카와는 혼란스러워하면서 둘 중 누구를 골라야 할지 고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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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에서 돌아온 아이카와. 그런데 방 앞에 어떤 여자가 있었는데, 자칭 아이카와의 여자 친구라는 사람이었다. 그녀는 아이카와의 소꿉 친구인 유즈였고, 그날부터 같은 맨션에서 살게 된다. 어릴 적 장난으로 결혼 약속을 했던 걸 기억하고 있는 유즈는 아이카와와 몸을 섞으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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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수로 그친 유즈와 아이카와. 시미즈는 바다에서 수영복 차림으로 결판을 내자고 제안한다. 재밌게 놀다 쉬고 있는 우뉴를 발견한 아이카와. 우뉴는 절대 유즈 같은 애한테는 넘길 수 없다며 질투한다. 그걸 보고 우뉴를 귀엽게 느낀 아이카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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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아이카와랑 관계를 맺는 우뉴에게 질투한 시미즈. 억지로 아이카와를 여자 샤워실로 데려가서 자신의 처음을 바친다. 아이카와는 더 이상 마음을 정하는 걸 미룰 수 없다고 다짐했지만. 그의 난장판 원룸 생활은 계속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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