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널 이펙츠

퍼스널 이펙츠

2009 110분 드라마TV 영화
★ 6.0 / 10  (146명)

늘 함께였던 쌍둥이 누나가 살해된 후 날마다 누나를 그리워하는 월터(애쉬튼 커쳐). 그녀가 남긴 뮤직박스는 오늘도 그녀 없이 아름다운 음악이 흘러 나온다.
총기 사고로 남편을 잃은 후 남편의 빈자리에 매일 상실감을 느끼는 린다(미셸 파이퍼). 청각 장애가 있는 아들 클레이는 유일한 소통의 창구였던 아빠의 죽음 이후 어항 속 붕어처럼 세상과 단절된 채 아빠가 남긴 총을 늘 가슴 속에 품고 다닌다. 심리치료 센터에서 우연히 만난 윌터와 린다는 사랑하는 사람을 잃었다는 동질감으로 가까워지고, 서로를 위로하고 위로 받는 사이로 가까워진다. 클레이 역시 윌터의 모습 속에서 아빠의 모습을 발견하며 세상과 소통하기 시작한다. 그러나 누나의 살인 용의자가 무죄로 풀려난 후 허탈감에 시달리던 윌터가 모든 것을 버리고 떠나려 하자 클레이는 아빠가 남긴 총을 품고 용의자를 찾아가는데…

퍼스널 이펙츠 관람 포인트

형식과 분량: 공개 연도 2009, 장르 드라마·TV 영화, 상영시간 110분.

참여 인물: 연출 David Hollander / 출연 미셸 파이퍼·애쉬튼 커쳐·캐시 베이츠·Spencer Hudson.

등록된 핵심 소재: dying and death·cemetery·autopsy.

TMDB 이용자 평점: 10점 만점 6.0점 (146명 참여).

dying and deathcemeteryautop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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