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팅 글랜시즈
로널드 레이건 시대에 도시에 사는 게이들의 삶과 에이즈로 인한 위기의 절정을 현실적으로 느꼈던 많은 비평가들이 이 영화를 퀴어 시네마의 중요한 영화로 평가한다.
또 에이즈를 다루는 보기 드문 영화중에 하나였다. 빌 셔우드의 첫 영화였지만 에이즈로 인한 합병증으로 사망해 첫 영화이자 유작이 되어버렸다. 뉴욕에 살고 있는 20대 후반 커플 로버트와 마이클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된다. 로버트는 파트너인 마이클을 남겨두고 아프리카로 2년간 출장을 가게 됐다. 마이클의 전 애인이자 친구로 지내는 닉은 에이즈에 걸려 마이클이 돌봐주고 있다. 두 사람의 친구인 조안은 로버트의 송별회를 열고, 로버트의 고용주 세실과 파격적인 결혼은 한 아내 베티도 참석해서 송별 디너 파티에 일어나는 사건들을 보여준다. 드라마로 분류할 수 있지만, 이 영화는 순간 코믹적인 요소와 블랙 코미디가 포함되어 있다. 비평가들은 1980년대 맨해튼을 배경으로 재치있고 현실적인 연기자들의 모습과 게이들에게 친화적인 도시인들의 풍자를 좋게 평가했다. 에이즈란 어두운 소재를 비교적 어둡게만 그리지 않았고, 그 병이 게이 커뮤니티와 사회에 어떻게 미치는지를 현실적으로 보여준 초기 수작이란 평가를 받았다.
파팅 글랜시즈 관람 포인트
형식과 분량: 공개 연도 1986, 장르 코미디·드라마, 상영시간 90분.
참여 인물: 연출 Bill Sherwood / 출연 Richard Ganoung·John Bolger·스티브 부세미·Adam Nathan.
등록된 핵심 소재: new york city·aids·hiv·lgbt·gay theme.
TMDB 이용자 평점: 10점 만점 6.9점 (60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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